참마 장아찌
채취시기는 봄에서 가을이다.
새순이나 연한 잎을 세척해서 살짝 데쳐서 말리거나, 끓는 물에 데쳐서 꼭 짠 다음 꾸득하게 말린다.
꾸득하게 말린 어린 잎과 순을, 맛간장을 부어 간이 배도록 하면 된다.
참마 씨도 시장에 가면 가끔 보이는데 밥에 콩대신 넣어 먹으면 맛이 좋고
기운을 내는데도 좋다. 진주보다 좀 크고 아이들이 갖고 노는 구슬보다 작은 동그란 참마의 열매는 콩보다 맛나다.
요즘은 바빠서 시골장에 다녀오질 못하는데, 나중에라도 사게 되면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밥을 할 때마다 조금씩 넣고 밥을 짓는다.
맛간장 만들기
맛간장은 간장1컵, 맛국물이나 생수1컵, 식초 1/3컵이며 입맛에 따라 발효액 또는 설탕을 1/3컵 추가하면 된다.
장아찌를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간장1컵: 식초1컵: 설탕1컵: 물1컵의 비율로 만들기도 한다.
참마 구경가기 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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